황당한 사건 황당한 사건 솔새김남식 그저께 오후 모처럼 시간이 좀 나길래 그동안 놀부네 제사 미루듯 미뤄났던 똥차를 델고 정비소를 찾았다 자동차 엔진 오일을 단골 정비 공장에 가서 갈아 넣는데 예전에는 5,000 km만 지나도 얼른 오일을 갈았지만 지금은 경제가 어려워 가난이 줄줄 흐르다 보니 1.. 칼럼/웃음행복 2015.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