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화장실 비데 사용법 김남식 유럽을 여행중이던 아주머니 일행들이 여행지 도착해서 호텔 체크인 후 화장실에 들어갔더니 변기가 2개나 있더라는 것이다. 신기하듯이 아~ 유럽에는 화장실에 미니 싱크대가 다 있네!! 하면서 낮에 시장에서 사온 과일을 이곳에 넣고 깨끗히 씻어서 먹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버스에서 그걸 자랑스럽게 한 아주머니가 이야기를 했다 그 소릴 다들었던 가이드 활^^ '하수구 막히지 않게 잘 사용하셨지요" 하더란다. 또 다른 이야기 노부부가 여행지에 도착해서 호텔 체크인 후 화장실에 들어갔더니 변기가 2개나 있더라는 것이다. 그래서 작은 것은 소변을 보는 것이고 큰 것은 대변을 보는것이구나 하며 유럽 사람들은 물을 아끼려고 변기를 두개를 해놨구나 생각을 했다고 한다 두 이야기는 30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