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춘대표지석 1.21사태 총탄흔적 & 탕춘대표지석 종로구 신영동 136번지에 있던 돈대로서 연산군 11년(1505) 이곳에 탕춘대를 마련하고 앞 냇가에 수각을 짓고 미희들과 놀았던 데서 유래된 이름 영조 27년(1751) 가을에 영조는 탕춘대에 거둥하여 활쏘기로 무사를 뽑고, 29년(1753)에 蕩春中城을 새로 쌓고, 30.. 기행/역사기행 2008.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