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휴 대 폰 솔새김남식 자네와 통화한 지가 벌써 여러 날일세 오늘은 오겠지 아니 내일은 올 거야 하고 그렇게 기다린 지가 꽤 오래 되었다네 그래서 기다리는 마음이 여름날 소나기와 같으이 잊히는 것 보다 그리움이 더한 가슴에 눈물 보이더니 덜어내지 못한 그 사랑이 아파할 때 까지 .. 습작/作業노트 201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