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랑 - 모란이 피기까지는 김영랑 (1903년 ~ 1950년) 전남 강진출생 본명은 김윤식(允植) 강진보통학교를 졸업후 서울 휘문의숙을 다니다 일본 유학을 다녀온 의식있는 청년으로 당대 최고 무용수 최승희와 염문도 뿌리기도 했다. 3·1운동에 참여, 독립선언문을 구두속에 숨겼다가 옥고를 치렀다. 그의 친구 박용철이 .. 책방/시인백과 2015.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