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환 - 산넘어 남촌에는 김동환金東煥 (1901 ~ 1958 ?) 호는 파인, 아명은 삼룡(三龍), 본관은 강릉, 함경북도 경성 출생 . 친일문인 명단 수록자 시 '적성을 손가락질하며' 로 문단에 등장 했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서사시 국경의 밤을 써서 주목 받았다 경성보통학교를 졸업한 뒤, 1916년 서울로 와서 중동중학을 다녔.. 책방/시인백과 2015.05.19